엔더스뷰, 소상공인 응원 패키지 '아프니까 사장이다' 출시


  • 굿모닝경제 2025.12.04

친환경 하이엔드 카라반리조트 엔더스뷰(Endersbew)가 소상공인들을 위해 주중 전용 특별 패키지 ‘아프니까 사장이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엔더스뷰는 2024년 강원도 춘천에 오픈한 이후 ‘깊은 산 속 나만의 휴양지’라는 콘셉트로 가족과 연인 고객층의 많은 호평을 받아왔다. 서울 잠실 기준 약 67km, 차량으로 강촌IC나 설악IC를 통해 1시간 내외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프니까 사장이다’ 패키지는 프리미엄 카라반 숙박권을 중심으로 참나무 장작을 때어 물을 데우는 네덜란드식 야외욕조(Outdoor Dutch Tub), 따뜻한 허브 디톡스 티, 깊은 호흡을 안내하는 명상안내서로 구성된다.



겨울철 인기 시설인 더치텁은 주황·초록·와인빛 조명 아래 따뜻한 물과 숲의 바람이 어우러져 소상공인들의 몸과 마음에 쌓인 피로를 자연스럽게 씻어내는 힐링 콘텐츠이다. 허브 디톡스 티는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명상안내서는 심신의 재정비와 재도전을 위한 마음의 여백을 만드는 길잡이가 된다. 해당 패키지는 월~목 주중 한정으로 운영되며, 유선 예약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엔더스뷰는 겨울 시즌을 맞아 리조트 전역을 대형 트리, 산타 오브제, 빛 장식으로 꾸며 해가 지면 낮보다 더 아름다운 야경을 선보인다. 특히 티모니 비치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로 변신해 첫눈 이후에는 눈썰매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숲과 산책로를 비추는 반딧불 조명은 방문객들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아름답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산타 우체통 이벤트’ 역시 주목할 만하다. 신청 고객들에게 산타가 직접 찾아가 축원과 함께 작은 선물을 나눠 주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벤트에 진심인 엔더스뷰’라는 별칭답게 매년 높은 만족도를 갱신 중에 있다.

엔더스뷰 관계자는 “겨울 캠핑은 또 다른 낭만입니다. K-캠핑을 선도하는 엔더스뷰가 준비한 이번 소상공인 응원 패키지가 사장님들에게 짧지만 깊은 재충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엔더스뷰는 재방문 고객 증가에 따라 높은 할인율이 적용되는 VIP 멤버십의 가입도 증가 추세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